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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28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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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역·영등포역 더블역세권 입지…신안산선·영등포 고밀개발 등 수혜
3.3㎡당 평균 5000만원 초반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반도건설은 서울 영등포에 들어서는 고품격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000만원 초반대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로 총 148실 규모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 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여의도 리미티오148' 투시도 [자료=반도건설] 2021.05.27 sungsoo@newspim.com

단지는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신길역에서는 여의도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영등포역은 오는 2024년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할 예정이다. 여의도역에는 GTX-B노선(2028년 개통 예정) 호재도 있다.

차량으로는 단지 바로 앞 버드나루로를 이용해 서울교를 건너면 여의도로 진입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여의대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상암DMC, 마곡지구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지난달 16일 신월-여의지하도로가 개통하면서 기존 출퇴근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던 신월나들목(IC)~여의도 구간을 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영등포 뉴타운, 영등포 도심 역세권개발, 대선제분 재생사업,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이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주변 환경 개선 및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반경 1km 이내에는 이마트, 여의도 파크센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시장 및 한강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녹지도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이 있다. 향후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고품격 주거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반도건설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방침이다.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를 비롯해 편안한 휴식을 영위할 수 있는 '스카이가든'과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오픈키친'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문 업체와 연계한 컨시어지 및 고급 주거서비스 도입을 추진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금융과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 바로 앞에 반도건설이 선보이는 고품격 주거시설"이라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의 틈새상품으로 신안산선 및 영등포 일대의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신청은 다음달 7일,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입주는 내년 11월 예정이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격조건,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체온계, 손소독제, 덧신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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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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