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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2022冬奥文化韩国行"主题活动成功上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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纯洁的冰雪,激情的约会。为促进北京冬奥会宣传推广,近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联手韩中文化友好协会、韩国旅游专业媒体记者协会以及韩国华侨华人联合总会共同启动"北京2022冬奥文化韩国行"主题活动,引领韩国民众和在韩华人华侨一同感受悠久中华文明与现代奥运盛会交融碰撞出的火热冰雪激情,共同唱响精彩、非凡、卓越的奥运华章。

北京2022东奥文化韩国行海报。【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北京冬奥会和冬残奥会将分别于2022年2月4日至20日和3月4日至3月13日举行。届时,北京将成为奥运史上首座举办过夏季奥运会和冬季奥运会的"双奥之城",中国也将成为第一个实现奥运"全满贯"(先后举办奥运会、残奥会、青奥会、冬奥会、冬残奥会)的国家。

上图:冬奥会吉祥物(左)、冬残奥会吉祥物;下图:冬奥会会徽(左)、冬残奥会会徽。【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此次活动将以线上为主、线下为辅方式分阶段开展,传递奥运相关信息,阐述冬奥理念。目前,办事处在官网和社交媒体平台开设了"冬奥之窗"、"云游冬奥之城"等版块,介绍北京冬奥会和冬残奥会筹办进展,展示北京冬奥会场馆建设、可持续发展、自然景观和人文风情等特色亮点。

冬奥会火炬(左)和冬残奥会火炬。【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北京冬奥会比赛项目设7个大项(滑雪、滑冰、冰球、冰壶、雪车、雪橇、冬季两项)、15个分项和109个小项。

北京冬残奥会比赛项目设6个大项(残奥冬季两项、轮椅冰壶、残奥冰球、残奥高山滑雪、残奥越野滑雪、残奥单板滑雪)和78个小项。

上图:滑冰,下图:残奥冬季两项。【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北京2022年冬奥会和冬残奥会赛事将分别在北京、延庆、张家口三个赛区进行。其中,北京赛区将进行开幕式、闭幕式以及4个大项(冰壶、冰球、滑冰、滑雪)、7个分项(冰壶、冰球、短道速滑、花样滑冰、速度滑冰、单板滑雪、自由式滑雪)、37个小项的比赛。

上图:奥运村(延庆),下图:国家高山滑雪中心(延庆)。【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延庆赛区将进行3个大项(高山滑雪、雪车、雪橇)、4个分项(高山滑雪、雪车、钢架雪车、雪橇)、21个小项的比赛。张家口赛区将进行2个大项(滑雪、冬季两项)、6个分项(单板滑雪、自由式滑雪、越野滑雪、跳台滑雪、北欧两项、冬季两项)、51个小项的比赛。

国家速滑馆(北京)。【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北京2022年冬奥会和冬残奥会秉持绿色、共享、开放、廉洁理念,力争打造史上最为精彩、非凡、卓越的世界赛事,让奥林匹克点亮青年梦想,让冬季运动融入亿万民众,让奥运盛会惠及发展进步,让世界更加相知相融。

另外,"北京2022冬奥文化韩国行"主题活动将持续到2022年6月。敬请关注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网站(www.visitchin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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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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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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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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