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의회는 3일 임시회에서 3개 특위를 구성했다.
- 예결·행정사무·원전특위 위원장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 군정 업무보고와 사업장 점검 등으로 14일까지 회기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제10대 경북 울진군의회 3개의 특별위원회 진용이 갖춰졌다. 3명의 위원장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울진군의회는 3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속개하고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후.각 특위는 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복남 의원(국민의힘)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박명숙 의원(초선, 국민의힘, 비례)이 선임됐다. 또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전석재 의원(국민의힘)이 선임됐다.
울진군의회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기 동안 울진군 집행부로부터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과 점검을 갖는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원들의 5분 발언도 이어졌다. 김정희 의원은 "농어촌 버스 요금 무료화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개선 방안"을 요구했다.
또 김복남 의원은 "울진군 상수도 원인자 부담금 산정·징수 사무와 관련해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김도엽 의원(무소속)은 "청년 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원인을 진단하고, 울진의 미래를 위한 울진형 청년 정책 제안하면서 집행 기관에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임승필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실시하는 '군정 주요 업무 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은 2026년도 군정 운영과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내 사업장을 방문·점검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하고 "정책 사업이 단순히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줄 것"을 주문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