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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신규 콘텐츠 '난무 연대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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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만 해도 고급 무장 10회 소환 티켓 지급
신규 픽업 무장 여몽·정보 및 외전 '미주량'도 선봬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한빛소프트는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한 부대전략RPG '삼국지난무'가 신규 콘텐츠인 '난무 연대기'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난무 연대기는 삼국지의 유명 전투로만 구성된 스테이지를 차례로 공략하는 콘텐츠로서 기존 시나리오와는 달리 군량미를 소비하지 않는다. 매 시즌마다 휘석을 기본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사진=한빛소프트] 2021.02.19 iamkym@newspim.com

난무 연대기는 총 3개의 난이도(보통, 어려움, 수라)로 구성되며 유저는 시즌 시작과 함께 자신이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해 공략할 수 있다. 매 전투시 생존한 무장만 다음 전투로 진출할 수 있고 앞선 전투에서 남은 병력 수치가 다음 전투에 적용되기 때문에 출전 부대의 병력(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병력이 0이 된 무장은 난무 연대기 업데이트에 맞춰 추가된 '부활석' 아이템을 사용하면 일일 3회에 한해 병력 100%로 부활시킬 수 있다.

삼국지난무는 난무 연대기 업데이트를 기념해 로그인(출석) 보상으로 '고급 무장 10회 소환 티켓' 등을 지급한다. 난무 연대기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가로 '픽업 무장 10회 소환 티켓'도 주어진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난무 연대기는 그 동안 육성한 무장들을 사용하여 도전하는 콘텐츠로 다양한 무장을 활용하여 공략하는 재미를 즐기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국지난무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국지난무는 이와 함께 신규 픽업 무장인 '여몽'과 '정보'를 선보이고 이들 무장을 다른 무장 대비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진행한다. 픽업 소환을 통해 해당 무장을 획득 시마다 무장의 혼 100개씩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여몽은 특수 병과(원거리) 무장으로 주변에 적군이 있을 경우 자신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며, 강력한 범위 공격과 함께 적군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정보는 특수 병과(근거리) 무장으로 자신의 방어력 증가와 함께 디버프 상태를 해제시키며, 적군을 도발하고 보호막을 부여하는 스킬을 갖췄다.

이 밖에 삼국지난무는 신규 외전 시나리오인 '미주량'(보통, 어려움, 수라)을 추가했다. 유저들은 미주량 공략을 통해 휘석 및 주유·왕이·손권 진화에 필요한 무장의 혼을 획득할 수 있다.

삼국지난무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전작 디펜스RPG '삼국지난무'의 후속작으로 한빛소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야심 차게 공동 개발한 실시간 부대전략 RPG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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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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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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