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3일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를 찾아 DMZ 지뢰 추정 폭발 부상 장병을 위문했다.
- 강 장관은 부상 장병들에게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 국방부는 장병들의 회복과 복귀까지 의료·생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술 후 회복 중인 수색대대장, 함께 투입된 전우 안위 먼저 물어
국방부 "치료부터 일상 복귀까지 필요한 지원 끝까지 책임질 것"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3일 오전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를 찾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 수행 중 지뢰 추정 폭발로 부상해 치료를 받고 있는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문했다.
강 장관은 부상 장병과 보호자들을 차례로 면담하며 "작전 수행 중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장병들의 회복 과정에서 필요한 치료와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강 장관은 국군외상센터 의료진에게도 장병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군외상센터는 중증 외상 환자의 응급수술과 집중치료를 담당하는 군 의료 핵심 시설로, 전방 작전 중 발생하는 중상자 치료의 최전선 역할을 한다.
이날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수색대대장은 강 장관과의 면담에서 자신의 부상 상태보다 당시 함께 작전에 투입됐던 전우들의 안위를 먼저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 역시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동료 장병들의 안전을 우선 챙긴 것이다.
국방부는 부상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장병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때까지 의료·생활·행정 분야에서 필요한 지원이 빈틈없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goms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