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아한형제들·서울시가 23일 고독가구 외출 캠페인을 시작했다
- 9월말 투아웃 캠페인은 다음달 2일까지 픽업 연계로 진행했다
- 참여자에 5000원 쿠폰을 주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서울시와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독가구의 외출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9월말 투아웃' 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12월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과 배민의 픽업 서비스를 연계해 고립감을 겪는 시민의 외부 활동을 지원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픽업 주문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배민 앱 내 주소지를 서울로 등록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웃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객이 제출한 메시지는 추후 고립·은둔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채택된 고객에게는 3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지속가능경영실장은 "명절 연휴를 보내는 모든 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