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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양산특성화고' 설립 박차…추진위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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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8일 양산교육지원청에서 '양산특성화고 설립 추진위원회' 협의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경남도의원인 표병호 양산특성화고 설립추진위원장(왼쪽 네 번째)이 18일 양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양산특성화고 설립 추진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남도교육청] 2021.02.19 news2349@newspim.com

이번 협의회는 도교육청, 양산지역 도의원·시의원, 양산시, 양산상공회의소,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 15명이 한 자리에 모여 그간의 추진경과 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산특성화고는 지난해 10월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12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현재 학교신설을 위한 도시계획변경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양산특성화고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만큼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모델로 만들어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의원인 표병호 설립추진위원장은 "양산시민의 숙원이었던 특성화고 설립 기반이 모두의 노력으로 잘 마련된만큼 앞으로 개교하는 날까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역 정·관·경제계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양산특성화고는 산업체·학생·학부모·교사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AI융합팩토리과, AI자동화제어과, 스마트콘텐츠과, 외식조리과를 개설하고, 학급당 정원도 18명으로 학생중심·실무중심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양산특성화고는 양산시 동면 금산리 1452-1,2 일대에 21학급 규모로 설립된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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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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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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