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인터뷰] '범바너' 조효진·고민석 PD "이슈 담은 에피소드, 반응 좋아 기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실 시즌3까지 올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웃음). 마지막 시즌인 만큼 이야기하고 싶었던 사회적 이슈를 녹여냈는데, 반응이 좋아서 기쁘죠."

2018년 넷플릭스의 첫 한국 예능으로 이목을 끌었던 '범인은 바로 너(범바너)'가 최근 시즌3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X맨' 등으로 예능계에서 입지를 굳힌 조효진 PD가 고민석 PD와 합심해 'OTT 업계 공룡'으로 불리는 넷플릭스로 넘어가 '범바너' 시즌3를 마감하며 소회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범인은 바로 너3' 제작진 조효진 PD(왼쪽), 고민석 PD [사진=넷플릭스] 2021.01.29 alice09@newspim.com

"사실 시즌3까지 올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실험적인 시도를 해서 수확을 내길 바랐는데 수확이 난 지금 상태에서는 이제 조금 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더라고요. 좋은 성적을 냈을 때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시즌3로 마무리 했어요."(조효진 PD)

'범인은 바로 너'는 허당 탐정단이 의문의 살인 게임에 휘말려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스토리로 출발했다. 관찰과 추리라는 예능 요소에 드라마와 비슷한 스토리가 더해져 '리얼 버라이어티'가 주를 이루던 시기에 새로운 포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리라고 하면 머리 좋은 사람들이 사건을 해결하잖아요. 저희는 시청자들과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사건을 해결하고, 이를 맞닥뜨렸을 때 어떤 감정을 드러내는지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저희 나름대로 실험적인 시도를 하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았죠. 하지만 시즌이 거듭되고, 출연진들 역시 롤 플레이가 자연스러워지니 진정성 있게 받아들여 주시더라고요."(조효진 PD)

"이번 시즌에는 사회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와 이슈를 녹여냈어요. 멤버들이 이미 포맷에는 익숙해져 있고, 이광수 씨도 시즌3에 다시 돌아왔으니 웃음 포인트는 각자가 어느 정도 해결해줄 거라고 기대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사건들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디자인했어요. 출연진들이 다행히(웃음) 기대에 충분히 부응을 해주셨고요. 그래서 자신 있게 시즌3를 만들 수 있었어요."(고민석 PD)

이번 시즌3에서 가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에피소드가 바로 1화에서 그려진 '악플', 그리고 '잠재적 살인마'라는 소재이다. 악성 댓글로 연예계에도 계속된 피해자가 생기고 있던 만큼 해당 에피소드의 심각성은 조금 더 가까이 와 닿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범인은 바로 너' 고민석 PD [사진=넷플릭스] 2021.01.29 alice09@newspim.com

"저도 PD 생활을 오래 했지만, 악플로 인한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면 피부로 더 가깝게 느끼게 돼요. 프로그램 하면서 만났던 친구들도 있었기에 안타까움이 더 컸고요. 그래서 이야기를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았어요. 해당 에피소드를 제작하면서 알리고 싶었던 건 거대한 게 아니에요. 댓글을 표현의 자유라고 하지만 그 댓글을 받는 사람도 한 가정의 소중한 딸이자 아들이고, 평범한 사람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조효진 PD)

"댓글 살인 에피소드 관련해서는 정말 공을 들였어요. 사회적 이슈를 담으려고 했을 때, 어설프지 않게 심도 깊게 가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애착이 가는 에피소드이기도 해요."(고민석 PD)

이번 시즌은 각 에피소드마다 사회적 이슈가 많이 담겨 있다. 두 PD는 시즌3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이슈가 있었지만, 진행하지 못한 것도 있다. 바로 '가정폭력', 그리고 '데이트 폭력'이었다.

"우리들이 평소에 신문을 보면서 생각할법한 이야기들을 한번쯤 해보자는 취지에서 사회적인 아이템을 다뤘고, 그만큼 전달하고 싶은 것도 많았죠. 사실 두 소재는 한 회차 전체구성까지도 어느 정도 완성을 했는데요, 막상 짜다 보니 내용 자체가 너무 심각해지더라고요.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의 경우에는 이미 벌어져서 '결과'가 나온 사건들보다, 실질적으로 피해자가 너무 끔찍하게 겪은 폭력의 '과정'과 폭력의 '증거'를 극명하게 보여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본이 아니라 리얼하게 그러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 탐정단 시선에서는 반응하기 어려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새로운 구성을 다시 짰죠."(조효진 PD)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범인은 바로 너' 조효진 PD [사진=넷플릭스] 2021.01.29 alice09@newspim.com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다고 해서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 예능을 바탕으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해당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를 남길 뿐이다. 이러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건, 넷플릭스의 지원 덕분이라고 털어놨다.

"제작자, 연출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을 해줘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지원을 계속 해주고요. 또 100% 사전제작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피드백을 충분히 나눌 수 있어요. 그래서 스토리나 편집, 영상까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더욱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고요. 제작사 입장에선 큰 장점이죠(웃음). 넷플릭스는 아무래도 모든 에피소드가 전 세계 동시에 소개되고, 반응도 전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TV기반과 가장 큰 차이점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경험을 하는 거죠."(고민석 PD)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은 공개와 동시에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톱10 콘텐츠로 오르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시즌4에 대한 요구가 다시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너무 기분 좋죠. 하하. 시즌3 마지막 에피소드가 열린 결말이었는데, 그걸 보시고 다음 시즌은 없냐고 하시더라고요. 재미있게 봐주셨다는 반증인 거니까(웃음) 너무 감사해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남아 있죠. 스핀오프 형식으로 천재 탐정단들과 허당 탐정단의 대결을 보고 싶기도 하고요. 아쉬움도 있지만, 프로그램으로서는 여기까지 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동안 좋은 평가, 그리고 채찍질을 같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조효진 PD)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