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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택항만公,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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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해운·물류 전문 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제1회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한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는 총 200여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론 및 현장교육, 취업 선후배 간 네트워킹 과정 등을 제공했다.

평택항만공사 '2020년 제1회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홍보 포스터[사진=평택항만공사]2020.09.08 lsg0025@newspim.com

올해는 2회에 걸쳐 각 30명씩 교육생을 선발해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며 제1회 아카데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아카데미는 △해사개론, 스마트물류 트렌드, 선하증권 및 해상보험 실무 등 해운·물류 분야 기초 및 심화(실무) 교육 △희망기업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 면접 등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기간이 끝나면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강의장 내 교육생간 1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의무착용, 입장 전 발열체크, 손소독 실시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 정부 방역지침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해 집합 교육이 금지될 경우 전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교육 이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참가자격은 도에 주소지를 둔 만18 ~ 34세 이하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우선 선발한다.

문학진 공사 사장은 "미래 해운물류인을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효율적인 교육과정과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공사 홈페이지(www.gpp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academy@gpp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공사 물류마케팅팀(031-686-0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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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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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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