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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상임위 개최…"日 총리 교체 관련 한일협상 진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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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안정되는 대로 한일 협상 진전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미동맹 및 아세안 관련 화상 외교장관회의도 다뤄져"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청와대는 3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일본 총리 교체 시기를 맞아 교착 상태에 있는 한일관계 등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이날 "상임위원들은 한미동맹과 한일관계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면서 "정국이 안정되는 대로 한일 간 협상이 진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청와대 전경. yooksa@newspim.com

현재 아베 신조(安倍晉三) 총리의 뒤를 이을 일본의 차기 총리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유력시 되고 있다.

스가 장관은 외교 정책에 있어 아베 정권의 정책을 그대로 계승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특히 차기 총리의 임기가 아베 총리의 잔여 임기인 1년간이라는 점에서 한일 문제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아울러 상임위원들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회상으로 개최되는 아세안(ASEAN)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해당 회의를 계기로 코로나19 확산 속 국제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과 신남방정책에 대해 참가국들의 협력과 지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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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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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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