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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렬한 매력 담은 '썬더'…"목표는 차트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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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베리베리가 '로드 투 킹덤' 종영 후 빠르게 컴백 대열에 합류했다.

베리베리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유(FACE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이는 지난 1월 발매한 '페이스 미(FACE ME)' 이후 6개월 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썬더(Thunder)'는 베리베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브릿지 파트의 서정적인 보컬이 어우러졌다.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주저할 때 너와 내가 만나 용기있게 맞서고 결국 우리가 돼 극복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베리베리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2020.07.01 alice09@newspim.com

이날 멤버들은 "'로드 투 킹덤'을 마치고 팬 여러분을 빨리 만나기 위해 찾아왔다. 그간 앨범과 뮤직비디오 등을 작업하고 열심히 연습하면서 새 앨범을 준비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콘셉추얼한 무대를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를 통해 표정 연기와 무대 연기가 많이 성장했다. 한층 성숙해지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동헌은 "팬들께서 새 앨범에 대해 어떻게 봐주실지 두근거리고 궁금하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연습을 했다. 기대 부탁한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월 발매한 '페이스 미'에 이어 발매된 '페이스 잇(FACE it)'의 두 번째 시리즈다. 용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던 첫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나'라는 점을 딛고 '너'라는 또 다른 점과 조우하기 위한 서툴지만 젊고 단단한 자아의 성찰을 담아냈다.

이에 대해 호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만의 용기를 표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드리려 한다. '페이스 미'보다 성장하고 성숙하고 깊이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계현은 타이틀곡 '썬더'에 대해 "생각보다 무거운 곡이라 놀랐다.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으며 "아무래도 베리베리의 파워풀한 보컬을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베리베리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2020.07.01 alice09@newspim.com

'썬더'의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킬정도로 높은 몰입감을 자랑한다. 전작들의 뮤직비디오부터 연결되는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쏟아질 전망이다. 동헌 역시 "볼 때마다 느낌과 해석이 달라질 것 같다. 열 번 이상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웃었다.

베리베리는 데뷔 때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 안무 창작 등 앨범 전반에 참여해왔다. 이번 앨범 역시 음악은 물론 커버 이미지, DIY 버전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심혈을 기울였다. 앨범 커버의 손글씨를 맡은 용승은 "멤버들이 믿고 맡겨줘서 자신 있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민찬은 "뮤직비디오에 서로 연결되고 치유되는 과정을 담았다. 앞서 공개한 DIY 뮤직비디오와 연결점이 있다. 이 부분을 포인트로 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짚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후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매력을 보인 바 있다. 그러다보니 이번 앨범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 또한 확고했다. 베리베리 멤버들은 "칼군무, 콘셉추얼, 팀워크 모두를 갖춘 팀이라는 걸 알리고 싶고, 듣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끝으로 동헌은 "정말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갖춰진 그룹이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드리고 싶다. 우리를 조금 더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여기에 좋은 성적이 다온다면 더 기쁠 것 같다. 음원차트 톱 10까지 노려볼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베리베리의 네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유'에는 타이틀곡 '썬더'를 포함해 'Connect' 'SKYDIVE' 'Beautiful-x' '사생활'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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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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