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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공시종합] 네이버, 소프트뱅크와 경영통합 '기본합의서' 채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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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다음은 18일 국내증시 주요공시다.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 CJ CGV, 베트남 인니 자회사 지분 매각..."해외사업 통합"
▲네이버, 소프트뱅크와 경영통합 '기본합의서' 채택
▲F&F, 5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임직원 인센티브 제공"
▲거래소, 세경하이테크 무상증자로 30분간 매매거래 정지
▲현대건설, 3886억원 규모 조지아 수력발전소 낙찰의향서 접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GE와 351억규모 부품 생산계약 체결
▲SK디스커버리, SK가스 89만주(9.7%) 취득
▲그린케미칼, 보통주 400만주 무상증자 결정
▲[답변공시] 와이오엠 "신규사업 진출 검토...확정된 사항은 없어"
▲[답변공시] STX중공업 "주가 급등 사유 없어"
▲키스톤에코프라임, 동부건설 지분 67.61%--> 64.69%로 감소
▲신라홀딩스, 신라교역 지분 68.43%--> 68.40%로 감소
▲코세스, 유안타증권과 30억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크레디스 스위스(CS), 엔에스쇼핑 지분율 6.72%-->6.75%로 늘려
▲하림지주, 자회사 하림USA에 128억 자금대여
▲씨에스윈드, 494억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이노메트리, 中비야디 자회사에 45억 규모 X-ray 비파괴 검사장비 공급
▲엠씨넥스, 주당 500원 현금배당
▲키움증권,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키움캐피탈에 490억 출자
▲KG케미칼 "자회사 KG모빌리언스, KG올앳 흡수합병"
▲대한해운, 482억 규모 LNG 벙커링선 공급계약 체결
▲큐로, 엔지니어링 계열사 주식 100억 규모 취득
▲HDC현대산업개발, 2553억 규모 목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체결

hslee@new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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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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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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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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