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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7월 23일(화) 조간 리뷰

기사입력 : 2019년07월23일 07:58

최종수정 : 2019년07월23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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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오늘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오찬…추경 처리안 논의
존 볼턴, 오늘 1박2일 일정 방한…한일갈등 '중재역' 주목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민감한 시기에 미국 행정부의 대북 강경파로 알려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오늘 한국을 방문합니다. 볼턴 보좌관은 일본 방문에 이어 오늘부터 이틀간 한국을 찾는 것인데요. 방한 기간 만나는 인사들의 면면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카운터파트인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과 강경화 외교장관, 정경두 국방장관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대북이슈 뿐 아니라 한일 관계 중재, 호르무즈 해협 파병 지원 등 전방위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회담 파트너들입니다.

특히 최근 한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상황에서 한국과 일본을 잇달아 방문한 볼턴 보좌관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며칠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일 양쪽에서 중재 요청이 있을 경우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것도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한일 중재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일 무역분쟁에 미국이 관여하게 될 경우 한미일 간 어떤 외교적 협상이 이뤄질지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어제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끝나고 아베 정권이 장기 집권의 토대를 구축한 만큼 당분간 한일 경색은 불가피해보입니다.

한일 무역 분쟁으로 그동안 북한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서 제외됐던 일본의 외교적 위상이 갑작스럽게 쑥 높아졌다는 말도 들립니다. 현재 아베 총리는 일본을 전쟁 가능한 국가로 만드는 내용의 개헌 추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정치적 험로를 한일 분쟁을 통해 또 하나의 지지대 구축점으로 쓰고 있다는 일부의 분석도 의미심장합니다.

오늘의 또 다른 이슈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습니다. 한일이 WTO(세계무역기구) 이사회에서 무역규제를 놓고 공개 설전을 벌이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정식 의제로 논의될 WTO 일반이사회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립니다. 한국 정부는 WTO 업무를 담당하는 고위급 책임자인 김승호 산업통상자원부 실장을 수석대표로 현장에 보냈습니다. 김 실장은 최근 WTO 한일 수산물 분쟁 상소기구 심리에서 최종 승소라는 쾌거를 끌어낸 인물입니다.

김 실장은 WTO 일반이사회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WTO 규범에 합치하지 않는 부당한 조치임을 강도높게 설파할 계획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와 ‘나는 왜 싸우는가’ 출판 리셉션을 연 이언주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07.22 leehs@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문대통령, 오늘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오찬…추경 처리안 논의할 듯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문 대통령은 여당 원내대표단과 함께 추경 예산 처리 무산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처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이 크다.

이낙연 총리, 총선 불출마ㆍ유임 가닥… 안정에 방점 개각 폭 조정할 듯 /한국일보
이낙연 국무총리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불출마 의사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럽게 총리 교체 가능성도 수면아래로 가라앉게 됐다. 22일 청와대와 총리실, 여권 관계자의 얘기를 종합해보면 이 총리의 잔류로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쪽으로 개각 폭이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 총리의 교감 아래 이 총리의 유임을 전제로 이르면 8월 초로 예상되는 개각의 폭과 성격이 재조정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

우리 軍, 수직이착륙기 실을 輕항모 만든다 /조선일보
우리 군이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 전투기 10여대를 탑재할 수 있는 3만t급 경(輕)항공모함 건조를 추진한다. 이번 결정은 최근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일본의 경항모 보유 움직임과 맞물려 있어 주목된다. 정부 소식통은 22일 "지난 12일 박한기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총장, 해병대사령관 등이 참석한 합동참모회의에서 '대형수송함-Ⅱ' 사업을 장기 소요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사업은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탑재할 수 있는 사실상의 경항공모함 추진 사업"이라고 밝혔다.

[전문가 진단] "한일 연쇄방문 볼턴, 중재 역할은 한정적일 것" /뉴스핌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오는 23~24일 한국을 방문한다. 일본의 대한(對韓) 수출 규제로 한일 갈등이 심화되는 속에서 이뤄지는 전격적인 방한이라 외교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미국의 중재를 공식화하는 발언이 나올지 주목된다. 하지만 대다수 외교 전문가들은 섣부른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일관계에 대한 '볼턴의 메시지'는 원론적인 수준에서 그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존 볼턴, 오늘 1박2일 일정 방한…한일갈등 '중재역' 주목 /연합뉴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3일 한국을 방문한다.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볼턴 보좌관은 이날 오후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단독 방한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처음이다.

[현장에서] "대선 출정식 같다"는 이언주 출판기념회…황교안‧나경원도 참석 / 뉴스핌
이언주 무소속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22일 성황리에 열렸다. 지지자 500여명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자가 참석하면서 한국당 입당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는 왜 싸우는가’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조국 '폭풍페북' 11일간 44건"···그가 靑 배드캅 역 맡았다" /중앙일보
일본의 겨냥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폭풍 페북’이 휘몰아쳤다. 조 수석이 22일 주변에 “일본 상황 관련해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기까지 공개 글 기준으론 10일, 삭제 글까지 감안하면 11일간의 몰아침이었다. 대일(對日) 메시지만 43건(공개), 44건(삭제 글 포함)이었다.

[정가 인사이드] 조국 폭풍 페북…여권 일각선 “사실상 대통령 메시지다” / 뉴스핌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한일 무역 갈등에 관한 적극적인 입장을 내놓는 것에 대해 여권 일각에서 “사실상 대통령의 메시지”라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 만나 “조국 수석이 사법 개혁과 관계없는 말을 내놓는 것은 사실상 대통령의 메시지로 이해해도 무방”하다며 “특히 최근 일본에 대한 강경한 발언이 이어지는 것은 과거 문 대통령 발언과 맥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다시 내전으로 치닫는 바른미래당 왜?…혁신위 유승민 배후설 놓고 충돌 / 중앙일보
사실상 내전으로 접어든 바른미래당의 갈등 배경엔 ‘검은 세력’의 존재를 둘러싼 공방도 자리 잡고 있다. 2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벌어진 물리적 충돌은 손학규 대표 측이 5명의 혁신위원과 비당권파가 요구한 혁신위 안건의 상정을 거부하면서 촉발됐다. 혁신위가 11일 공개한 혁신안은 손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거취를 향후 여론조사로 결정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손학규 거취 놓고… 바른미래 아수라장 / 조선일보
바른미래당 당권파와 비당권파는 22일 최고위원회에서 손학규 대표 거취를 놓고 욕설과 고성을 주고받으며 몸싸움을 벌였다. 손 대표가 이날 자신의 재신임을 묻겠다는 혁신안 상정을 거부하자 손 대표 사퇴를 요구하며 11일째 단식 중인 권성주 혁신위원은 "뒷골목 건달들도 이렇게 정치 안 한다"고 했다. 오신환 원내대표도 "처절한 절규의 목소리를 좀 들으라"고 했다.

“日돕는 엑스맨” vs “이젠 일본팔이”… 여야 ‘친일 프레임’ 전쟁 / 동아일보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대응을 놓고 여야의 ‘친일 프레임’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에 이어 22일 “자유한국당은 일본의 엑스맨”이라고 비판했고, 자유한국당은 “여당이 ‘북한팔이’에 이어 ‘일본팔이’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여야가 서로를 각각 ‘친일’ ‘종북’으로 규정해 여론몰이를 하는 ‘낙인 전쟁’은 내년 4월 총선까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친일 프레임’ 전전긍긍 / 경향신문
자유한국당이 ‘친일 프레임’이 덧씌워지는 것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내부적으론 여권의 친일 공세에 발끈하면서도 ‘친일이냐 반일이냐’ 프레임에 걸려들까 내부적으로 걱정하는 분위기다. 여권의 대일 강경 기조를 문제 삼으면 자칫 친일로 낙인찍힐 수 있고, 반대로 여권의 대응을 무조건 찬성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당, 정개특위 1소위원장 욕심내는 이유 / 한겨레
더불어민주당이 선거법 개혁안을 다루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위원장을 내정하는 등 특위 활동에 시동을 걸었지만, 이번엔 자유한국당이 정개특위 산하 1소위 위원장을 맡겠다고 나서면서 특위가 또 표류할 처지에 놓였다. 민주당의 정개특위 위원장 선택 및 내정은 지난 6월 말 특위 활동을 연장하기로 한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의 합의에 따른 것이지만, 당시 1소위 위원장 문제는 별도로 논의된 바 없다.

김성태 “내 정치생명 압살하려는 정권의 보복… 검사들 고소할 것” / 국민일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KT에 딸을 부정 채용시킨 의혹으로 기소된 데 대해 “정치적 폭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 이번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을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예고했다. 김 의원은 2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제가 사건에 연루됐다는 어떠한 증거나 진술이 확보되지 않았다”며 “정권에 발맞춰 정치적 검찰권을 남용한 남부지검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jh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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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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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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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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