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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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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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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06일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차별금지법 비판 등 세미나 다수 개최한다.
  • 신장식·김병주 등 의원들이 성평등임금공시제와 방첩사 사찰 의혹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정청래 대표가 전남 영광군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에너지기본소득 선포식을 방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9:50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 / 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한 효율적인 의정활동 홍보 및 선거운동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민간부문 초기업 교섭의 제도화 과제와 실행 전략 토론회 / 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돌봄체계 개선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조선노동당 9차 당대회 분석 및 2026년 한반도 정세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3:00 공직 사회를 리드하는 공노총 국회 토크콘서트 / 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기후위기 시대, 대규모 LNG 신규 건설 이대로 괜찮나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북극항로 거점항만의 미래와 과제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4:00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한 베드타운'인가?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주한미군 성착취 규명 국회 토론회: 침묵을 깨고, 책임을 묻다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신장식 의원, [성평등임금공시제 기자회견]
10:40 김병주 의원, [여인형 방첩사 민간인 사찰 및 국정개입 의혹 기자회견]
11:00 최혁진 의원,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기자회견]
11:20 임호선 의원, [신종펫샵 피해자 기자회견]
13:20 김용민 의원, [검찰개혁 관련 당원 단체 기자회견]
13:40 김현 의원,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10:30 전남 영광군 현장 최고위원회의 / 영광농협 3층 대회의실
12:40 전남 영광군 민생현장 방문 / 영광터미널시장 입구

*정청래 당대표
14:00 전남 영광군 에너지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 /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통상업무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 / 본관 245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1호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9:00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출연
16:00 <권노갑 백인평전> 출판기념회 / 국회박물관

*서왕진 원내대표
08:00 CBS 박성태의 뉴스쇼 <뉴스닥> 출연
14:00 기후위기 시대, 대규모 LNG 신규 건설 이대로 괜찮나 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통상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07:20 SBS-R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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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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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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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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