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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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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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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상임위원회가 03일 10시에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 위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었다.
  • 이용우 의원실 등 여러 의원실이 10시와 14시에 비정규직 노동, 산림협력, 구강검진, 디지털자산 등 주제 세미나를 진행했다.
  • 각 정당 대표와 의원들이 기자회견과 최고위원회를 소집하고 조국혁신당이 지방선거 촉구 대행진을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0:00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431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비정규직 여성 진행자는 뉴스의 꽃인가: 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노동실태 토론회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서삼석 의원실 등, 2026 한반도 산림협력 정책방향 국회세미나 / 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안상훈 의원실,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구강검진 강화를 위한 파노라마 촬영 도입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김현정 의원실,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과 신뢰 인프라 구축 과제 학술 컨퍼런스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김소희 의원실 등,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위한 주거지역 관광사업 관리의 한계와 개선 방향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유상범 의원실 등, 주주행동주의 시대, 기업을 흔드는 상법 개정 대응 전략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황운하 의원실 등, 청소년 SNS·스마트폰 과의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박희승 의원실 등, 노인 돌보미 봉사시간 저축은행 설립 제안 세미나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고민정 의원실 등, 대한민국교육 무엇을 놓치고 있나: 학생 삶의 질과 시민성을 중심으로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신장식 의원실 등,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을 위한 글로벌 사례 공유 컨퍼런스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상욱 의원실 등, 통일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신미연 대변인, [진보당 정례브리핑]
09:40 김정호 의원, [정책 현안 기자회견]
10:00 김준혁 의원, [미래교육자치위원회 기자회견]
10:20 박주민 의원, [현안 기자회견]
10:40 이용우 의원, [조선하청노동자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
11:00 송재봉 의원, [시민사회활성화 입법 촉구 기자회견]
11:20 정혜경 의원, [한국타이어 사내하청지회 노동자 규탄 기자회견]
13:20 손솔 의원, [여성의 날 차별금지법 기자회견]
13:40 손솔 의원, [성평등임금공시제 기자회견]
14:00 조인철 의원, [유엔아동권리위원회 일반논평 제25호 기자회견]
14:20 김소희 의원, [서울시의원 오디션 출마선언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 공개일정 없음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09:30 현장 의원총회 /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14: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서왕진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 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11:00 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 / 서울 영등포역 앞 광장

*서왕진 원내대표
14:00 (잠정)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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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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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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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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