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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트레이드데스크·옥타·버크셔↑ VS 리게티컴퓨팅·차지포인트·시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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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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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증시 선물 시장에서 5일 기업 실적 발표로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 트레이드 데스크가 오픈AI 협의 보도로 19% 급등하고 브로드컴이 실적 호조로 6.4% 상승했다.
  • 비제이스 홀세일 클럽이 연간 전망 부진으로 4.5% 하락하고 스텁허브가 매출 미달로 15% 급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선물 시장에서는 기업 실적 발표와 개별 기업 뉴스가 이어지면서 종목별 주가 흐름이 크게 엇갈렸다.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거나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된 기업들은 상승한 반면, 실적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친 기업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트레이드 데스크의 플랫폼 [사진=업체 제공]

▷ 상승 종목

◆ 트레이드 데스크(TTD)

광고 기술 기업 트레이드 데스크는 오픈AI가 광고 판매를 위해 회사와 초기 협의를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가 약 19% 급등했다. 해당 보도는 IT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전했다.

◆ 브로드컴(AVGO)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약 6.4% 상승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05달러로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2.0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도 193억1000만달러로 예상치 191억8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회사가 제시한 이번 분기 매출 전망 역시 시장 전망을 넘어섰다.

◆ 옥타(OKTA)

아이덴티티 보안 업체 옥타는 4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약 1.5% 상승했다. 회사는 조정 EPS 90센트와 매출 7억6100만달러를 기록해 LSEG 기준 시장 예상치인 EPS 85센트와 매출 7억4900만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 비바 시스템즈(VEEV)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비바 시스템즈는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주가가 약 10% 상승했다. 조정 EPS는 2.06달러로 LSEG 기준 시장 예상치 1.93달러를 상회했다. 매출도 8억36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8억1100만달러를 웃돌았다.

아스테라 랩스(ALAB)

반도체 업체 아스테라 랩스는 투자은행 루프 캐피털이 목표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3% 이상 상승했다. 루프 캐피털은 "아스테라 랩스가 GPU, 트레이니엄, TPU 등 다양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플랫폼 전반에서 핵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 벌링턴 스토어스(BURL)

소매업체 벌링턴 스토어스는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주가가 약 7% 상승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와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대체로 시장 예상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제시했으며, 향후 전망에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BRK.B)

버크셔 해서웨이는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재개했다고 밝히면서 클래스B 주가가 1% 이상 상승했다. 또 그레그 아벨 최고경영자(CEO)는 약 1500만달러 규모의 회사 주식을 직접 매입했다고 공개했다.

▷ 하락 종목

비제이스 홀세일 클럽(BJ)

창고형 할인점 비제이스 홀세일 클럽은 연간 실적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약 4.5% 하락했다. 회사는 조정 EPS를 4.40~4.60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 4.66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만 4분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차지포인트(CHPT)

전기차 충전소 업체 차지포인트는 1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가 약 2% 하락했다. 회사는 매출을 9000만~1억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 1억450만달러보다 낮다.

◆ 스텁허브(STUB)

티켓 재판매 플랫폼 스텁허브는 4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약 15% 급락했다. 회사의 4분기 매출은 4억4900만달러로 LSEG 예상치 4억84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6270만달러로 시장 전망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리게티 컴퓨팅(RGTI)

양자컴퓨팅 기업 리게티 컴퓨팅은 약 4% 하락했다. 회사의 조정 주당 손실은 3센트로 팩트셋 예상치와 동일했지만 매출은 190만달러로 예상치 230만달러를 밑돌았다.

◆ 아메리칸 이글(AEO)

의류 소매업체 아메리칸 이글은 약 3% 하락했다. 회사는 4분기 매출과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시에나(CIEN)

네트워크 장비 업체 시에나는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주가가 약 4% 하락했다. 이 회사 주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에 힘입어 지난 1년 동안 350% 이상 급등한 상태다.

◆ 징둥닷컴(JD)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닷컴의 미국 상장 주식은 약 1% 하락했다. 회사는 약 4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523억위안을 기록했지만, 분기 순손실은 27억위안으로 집계됐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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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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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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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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