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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캐나다 구엘프대학과 학생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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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28일(현지시각) 캐나다 구엘프대학(Univetsity of Guelph)을 찾아 학생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협약에는 충북대의 김수갑 총장, 황재훈 국제교류본부장을 비롯한 국제교류 담당자들이 참석했고, 구엘프대학 측에서는 교무부총장인 케이트 드웨이를 비롯한 대학 간부진 및 국제교류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방문단이 28일(현지시간 기준) 캐나다 구엘프대학을 찾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에 이어 구엘프대학의 각 기관을 방문하고 영어수업참관을 통해 학생교류의 범위와 기간 등을 타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엘프대학은 1964년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94개 학부과정과 48개의 대학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중심대학으로 수의학(세계 4위), 농학, 조경건축, 식품영양학 등에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김수갑 총장은 지난 27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유수의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thec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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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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