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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19 가온차트' 방탄소년단·세븐틴 3관왕…아이콘 '올해 음반 제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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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이콘이 ‘제 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이하 2019 가온차트)’에서 각각 3관왕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가온차트’에서 올해의 가수상과 오프라인 앨범 부문(2분기·3분기), K팝 공헌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가온차트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위)과 세븐틴 [사진=뉴스핌DB]

시상식에 불참한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감사하다. 좋은 노래, 앨범 들려드리기 위해 열심히 작업 중이다. 아미(팬클럽) 여러분 사랑한다”고 말했다.

‘사랑을 했다’로 음원차트 장기집권에 성공했던 아이콘 역시 올해의 가수상 1월 디지털 음원 부문, 롱런 음원상, 올해의 음반제작상을 거머쥐었다.

아이콘은 “긴 공백기에 부담감을 어깨에 짊어진 채 ‘사랑을 했다’로 컴백했다. 그런데 2018년 1월에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선정되어 너무 기쁘다. 우리 아이코닉(팬클럽)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그런 아이콘이 되겠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굉장히 고맙다는 이야기하고 싶다. 그 친구들의 기억 속에 잠깐이나마 존재할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고 영광이다”라며 ‘사랑을 했다’로 돌림 노래 역사를 만든 초등학생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 외에도 공식적으로 활동이 종료된 워너원이 올해의 가수상 1분기 오프라인 앨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워너원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뜨거운 사랑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워너원 활동의 마지막을 행복하게 만들게 해준 많은 분에게 감사하다. 여러분이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워너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2019 가온차트 수상내역이다.

△올해의 음반 제작상=아이콘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부문
1월=아이콘 ‘사랑을 했다’
2월=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
3월=빅뱅 ‘꽃길’
4월=트와이스 ‘What is Love?’
5월=볼빨간 사춘기 ‘여행’
6월=블랙핑크 ‘DDU-DU DDU-DU’
7월=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8월=레드벨벳 ‘Power Up’
9월=임창정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10월=아이유 ‘삐삐’
11월=제니 ‘SOLO’
△올해의 가수상 오프라인 앨범 부문
1분기=워너원 ‘0+1=1 (I PROMISE YOU)’
2분기=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轉 Tear’, ‘LOVE YOURSELF 結 Answer’
3분기=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結 Answer’
4분기=엑소 ‘DON'T MESS UP MY TEMPO’
△K팝 공헌상=방탄소년단
△올해의 신인상
디지털 음원 부문=(여자)아이들, 김하온
오프라인 음반 부문=아이즈원, 더보이즈
△올해의 발견상
발라드 부문=벤
R&B 부문=펀치
△올해의 핫퍼포먼스상=세븐틴
△월드 한류스타상=세븐틴
△월드루키상=모모랜드, 더보이즈
△올해의 롱런 음원상=아이콘 ‘사랑을 했다’
△올해의 해외 음원상=카밀라 카베요 ‘Havana’
△올해의 작곡가상=테디
△올해의 작사가상=서지음
△올해의 실연자상=전재희, 심상원, 김미정
△올해의 스타일상
스타일리스트 부문=지은
커리어그라피 부문=손성득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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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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