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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9(수)

기사입력 : 2019년01월09일 07:48

최종수정 : 2019년01월09일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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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그룹, 위워크에 20억달러 추가 출자/지지
ソフトバンクG、ウィーワークに追加出資=20億ドル

- 日 시마네현 오키 해안에 北 추정 선박 표착...남성 4명 신병 확보/지지
北朝鮮から?木造船漂着=隠岐で男性4人保護-島根県警

- 곤 전 회장, 사적 손실 담보에 닛산 자산 30억엔 융자 지시했나/NHK
ゴーン前会長 私的損失の担保に日産資金30億円の融資指示か

- 나가사키 지방재판소, 한국거주 강제징용자 피폭인정...시에 수첩교부 명령/아사히
元徴用工、被爆認定 市に手帳交付命令 長崎地裁

- 자산압류 인정 결정...일본정부는 국제법 근거해 조치검토/NHK
「資産差し押さえ」の決定 日本政府は国際法に基づく措置検討

- 한국 재판소, 강제징용 배상관련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 인정/아사히
元徴用工賠償、差し押さえ 新日鉄住金の資産 韓国裁判所認める

- 곤 전 회장, 독자적인 '증거' 연이어 내놨지만...검찰은 담담/아사히
ゴーン前会長側、独自の「証拠」を次々と 検察は淡々

- 중·일, 이번년도 내 WTO개혁 관련 첫 협의 열기로...대화로 중국의 협력 촉구/아사히
日中、WTO改革初協議へ 対話で中国の協力促す 年度内にも

- 하야부사2, 이르면 다음달 후반에 소혹성 착륙할듯/아사히
「はやぶさ2」、来月後半にも小惑星着陸へ

- 닛산, 외국인 간부 업무 배제 이어져...곤 전 회장과 가까웠던 인물들/닛케이
日産外国人幹部、また職務外れる 中国担当に続き人事も

- 트럼프, 김정은에 답서...북미정상회담 개최 관련 내용으로 보여/아사히
トランプ氏、正恩氏に返書 米朝首脳会談、目指す内容か

- 사카모토 류이치, 비난에도 신경쓰지 않고 헤노코 관련 발언 이어가/아사히
(「沖縄」を考える 土砂投入)「袋だたき」気にせず発言続ける 坂本龍一さん

- 야마토 운수, 2004~2018년 우편 2만여통 보내지 않아/마이니치
ヤマト、メール便2万通届けず 04~18年

- 코카콜라재팬, 4월부터 가격 인상...물류비-재료비 상승 반영/닛케이
コカ・コーラ値上げ、実売価格は小売り次第 大型ペット4月から

- 중국 달 탐사 목적은 "에너지 자원 확보 위해"/요미우리
中国月探査の狙い「エネルギー資源確保のため」

-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 나리타공항 사용료 수억엔 연체...내주 운휴/요미우리
LCC、成田使用料を数億円滞納か…来週で運休

- 일본·인도 교류확대...인도측에 우호단체 설립/NHK
日印の交流拡大へ インド側で新友好団体設立

- 도쿄대, 잃어버린 기억을 약으로 회복하는 실험 성공...세계 첫 치매치료법 목표/산케이
忘れた記憶を薬で回復 東大など世界初、認知症治療目指す

- 라쿠텐, 대만에서 은행업 진출/아사히
楽天、台湾で銀行業参入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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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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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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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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