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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철수 "출마? 서울시장보단 인재영입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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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으로 복귀

[뉴스핌=오채윤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이 지방선거에서 자리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인재영입이라고 생각한다"며 "거대 양당에 비해 더욱 엄정한 기준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클린서약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출마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안 위원장은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에서 복귀요청을 받았을 때 망설였지만 지금 당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꼭 필요한 일이 인재영입이라고 생각해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은 인재로 귀결된다"며 "앞으로 지난 한달간 만난 분들을 한분씩 또는 그룹으로 선보일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언론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분들은 나름대로 맥락, 시기, 역할을 세밀하게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미래당 당사에서 열린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기자간담회. <사진=뉴시스>

안 대표는 "17개 광역자치단체에 모두 후보를 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저 혼자뿐 아니라 지도부 전체가 이 일에 열심히 나서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야권연대에 대해서는 "지방선거는 인물선거"라며 "유권자분들이 어느 후보가 깨끗하고 유능한가를 보고 자격이 되는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이제 일을 시작했다. 결과를 만들어 보여드리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당분간 인재영입 결과를 보여드리는데 집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철수는 서울시장 나와봤자 3등'이라고 언급한데 대해 "제가 출마할까봐 무섭다는 발언으로 받아들였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오채윤 기자 (cha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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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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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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