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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지난해 영업익 35억… 5년 만에 배당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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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법인 변경으로 9개월 분만 반영
동기 대비로 영업익 75% 매출액 24% 증가

[뉴스핌=김근희 기자]유유제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3월 결산법인이었던 유유제약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이번 78기 실적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만 반영됐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은 35억원, 매출은 628억원을 기록했다. 2016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의 실적과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75.1%, 매출은 23.9%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3% 감소한 39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선 사업연도인 제77기(2016년4월~2017년3월)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12.3%, 5.7%, 36.4% 줄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앞으로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국내 매출 및 해외 수출을 늘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날 또 보통주 1주당 190원, 우선주 1주당 200원으로 5년 만에 배당금 인상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 데 이어 주주친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유제약>

[뉴스핌 Newspim] 김근희 기자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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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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