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뮤지컬 '킹키부츠' 지현우 합류…찰리役 김무열-윤소호와 트리플캐스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뮤지컬 ‘킹키부츠’ 지현우 합류 [사진=CJ E&M]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지현우가 뮤지컬 ‘킹키부츠’에 전격 합류한다. 이로써, 앞서 찰리 역에 이름을 올린 배우 김무열, 윤소호와 트리플 캐스트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직접 뮤지컬 ‘킹키부츠’를 관람한 지현우는 “신디 로퍼가 직접 작사, 작곡한 ‘킹키부츠’의 음악을 듣고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중독성 있는 리듬,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킹키부츠’ 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올 연말 한국 ‘킹키부츠’ 초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준급의 기타 연주실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갖춘 지현우는 연기 활동과 동시에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2011년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오며 최근에는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OST  ‘하루 종일’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CJ E&M 공연사업부문 김병석 대표는 “배우 지현우가 소신 있고 결단력 있는 찰리 캐릭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몰입도 높은 무대매너로 극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해외 스텝들 역시 지현우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뮤지컬 무대를 향한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새로운 캐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오는 12월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로 한국에서 공연되는 브로드웨이 신작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 신디 로퍼의 개성이 담긴 신나는 팝과 디스코 음악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만석, 김무열, 정선아, 고창석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올 겨울, 흥행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2일부터 2015년 2월22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