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초겨울 스파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힐튼 남해 스위트룸에서의 1박과 브리즈 조식 뷔페, 특선 디너 세트, ‘더 스파’ 입장권과 전문 마사지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는 ‘더 스파 오아시스’의 스페셜 프로그램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더 스파’는 사우나와 황토방, 자수정 얼음방, 불가마 등의 한국식 스파 시설을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감각으로 재구성 한 공간이다.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드넓은 골프 코스를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석양을 보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더 스파’를 찾는 큰 이유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힐튼 남해는 전문 마사지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는 ‘더 스파 오아시스’의 스페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우대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은 전문 테라피스트가 따뜻한 아로마 오일로 피곤한 발과 다리, 뭉친 어깨까지 관리해주는 40분 코스로 구성 됐다.
패키지 고객만 누릴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5만5000원(세금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힐튼 남해의 ‘초겨울 스파 스페셜 패키지’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주중 2인 기준 28만1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4인 기준 46만2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