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연극 '관객모독', 8월10일 대장정 마무리…7월 9-10일, 제주도 특별 공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연극 ‘관객모독’ 포스터 [사진=이다엔터테인먼트]
[뉴스핌=장윤원 기자] 연극 ‘관객모독’이 오는 8월10일, 5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지난 3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한 연극 ‘관객모독’은 5년 만의 재공연이자 초연 무대에 섰던 기주봉, 정재진 등의 합류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에 열린 오디션에는 5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화제를 증명하기도 했다. 
 
1978년 국내 초연 이후 꾸준한 재공연과 함께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던 ‘관객모독’은 기주봉, 정재진을 비롯 송승환, 오광록, 양동근 등의 배우들과 함께 5개월 대장정을 이끌어왔다. 

오는 7월15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는 성홍일, 최영환, 서민균, 한다현이 열연 중인 연장 공연의 전 회차가 판매된다. 또, 마지막 티켓 오픈을 기념한 굿바이 할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연극 ‘관객모독’ 공연사진 [사진=이다엔터테인먼트]
한편, 7월7일부터 시작되는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관객모독’이 특별 공연으로 선정돼, 9일과 10일 양일간 제주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공연된다.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에는 각 지역 문예회관, 공연 단체 등 공연 관계자들이 참여해 아트마켓과 쇼케이스 등을 통한 공연예술유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특별 공연과 프린지 공연들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지난 6월까지의 ‘관객모독’ 정규 공연을 마친 기주봉, 정재진, 전수환, 고수민, 김낙형이 출연해 제주도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틀 간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객들에게 개방된다.
 
한편, 연극 ‘관객모독’은 8월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