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기업,젊음과의 소통] SK텔레콤, 'Sunny봉사단'등 젊음 소통도 스피드

기사입력 : 2012년10월19일 14:20

최종수정 : 2012년10월19일 14:20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계 주요 그룹(기업)들이 1020세대의 젊은 층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 자산이며 기업의 잠재 고객, 회사의 예비 동량 육성을 위한 기업들의 사회적 기여활동이다.  소통의 가치도 다양하다. 그 채널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교차한다. 토크콘서트, 사내 좌담회, 오너 강연회, 아이디어 공모전, 소외계층 지원등 기업은 스스로 '젊어지기 위해' 젊음과 체온을 나누는 것이다. 우리 기업들의 모범적 젊음 소통 현장을 따라가 봤다.  <편집자주>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은 ICT 기술을 활용해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젊은이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여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 및 세대간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 기부 및 자원봉사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ICT 기술을 통해 우리사회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SK텔레콤은 ‘인재양성을 통한 사회발전 기여’라는 SK사회공헌 자산을 계승·발전시켜 우리 사회에 필요한 사회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3년부터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를 운영하고 있다.

Sunny는 각 분야에서 다양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이 재능을 사회에서 녹여내 이웃과 나누는 열린 마음을 지닌 사회적 인재양성을 지향한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을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인재가 Sunny를 통해 양성되고 있다.

Sunny는 대학생이 쉽게 참여해 즐거운 자원봉사를 하며 자아발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2003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전국 11개 지역(서울, 수원/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11만 5천명의 대학생들이 Sunny의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리고 2005년부터는 베트남, 중국, 몽골 등 해외에서도 Global Sunny라는 이름으로 자원봉사 및 현지 대학생들과의 문화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Sunny는 지구촌에도 사랑을 나누고, 세계시민 의식을 갖춘 Global Leader로 성장하고 있다. 
   
‘선한이’라는 의미의 Sunny는 패기와 열정을 갖춘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랑을 나눈다.

대학생들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Sunny에서는 올바른 가치관, 정체성 정립을 위한 소양교육과 함께 즐겁게 자원봉사(Voluntainment)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그 기반을 바탕으로 Sunny는 자신의 재능과 지식을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에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SK텔레콤 캠퍼스 리포터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지난 2009년부터 미래 인재양성과 대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해 오고 있는 특화된 대학생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재 대학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학생들을 리포터로 선발하여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sktreporter)를 운영/관리토록 하는 대표적인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으로, 리포터들이 직접 취재/편집한 정보통신 분야 최신 소식과 캠퍼스 내 트렌드 및 대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대외활동’을 추구하는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프로그램은 컨텐츠 생산 위주의 여타 기자단 프로그램과는 달리 다양한 형태의 특별 취재단 파견,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리서치 및 홍보 전략 기획, 대학생 그룹 패널 활동 등 SK 텔레콤의 기업활동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멘토 제도’는 캠퍼스 리포터 활동을 수행한 이전 기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활동을 지원하고 이끌어주는‘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만의 특화된 제도로서, 이전 활동 기수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SK와이번스나 e스포츠팀인 T1선수단을 비롯해 SK텔레콤이 후원하는 각종 운동선수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를 비롯해 최우수 참가자에 대한 해외연수 지원 등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풍성한 혜택도 캠퍼스리포터 활동의 장점이다.


◆SK텔레콤의 인턴십 프로그램

SK텔레콤은 2007년부터 마케팅과 네트워크 등 실무 적응력이 중요한 분야에서 현장 업무 능력이 검증된 ‘일 잘하는 인재’를 채용한다는 방침에 따른 명실상부한 인턴십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SK텔레콤은 2011년에는 인턴십 수료자 중 50%를 신입사원으로 채용했으며, 올 해에도 인턴십 수료자 중 60%를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올 해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진 장애인의 인턴십 지원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장애인 특별 전형제’를 도입했다. 장애인 지원자는 일반 지원자와 별도로 채용 전형을 진행함으로써 인턴 선발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 소재 대학생의 채용도 2011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용 확대와 균등 기회 제공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간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인턴십 제도를 알리기 위해 각 대학별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기업블로그(blog.sktworld.co.kr)와 트위터(@sktelecom), 페이스북(facebook.com/sktworld) 등 SNS 기업 계정을 통해 인턴십 채용 공고와 함께 채용 관련 주요 궁금증에 대한 FAQ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SNS에 SK텔레콤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가상 인터뷰 등을 포스팅해 지원자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트위터 계정에서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SNS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