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지휘·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연주, 임윤찬 협연
윤병운 대표 "금융 넘어 고객 삶의 가치 높이는 여정 지속"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협연: 임윤찬)' 신년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관 대관을 통해 진행됐으며, 약 2400여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우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명훈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무대에 올랐으며,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협연자로 참여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시작해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단순한 초청행사를 넘어 문화 그 자체를 경험하게 해준 점이 인상 깊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NH투자증권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문화로 소통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통해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