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등 SNS 통해 연금저축 콘텐츠 공개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증권은 고객의 노후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전 영업점 PB를 대상으로 '연금저축 마케팅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투어에서는 ▲연금저축 시장의 이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절세 인출 전략 등 영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연금 솔루션을 공유한다.
이번 투어는 복잡한 연금저축 제도를 고객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설명하고, SK증권 글로벌자산배분위원회의 포트폴리오를 적용한 수익률 개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증권은 절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퇴직 원본·연금저축·운용수익 등 자금 성격별 인출 전략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관련 교육 콘텐츠는 향후 유튜브 등 SK증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반 고객에게도 공개된다.
아울러 SK증권은 오는 4월 말까지 연금저축 계좌 개설 및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마케팅 투어는 연금저축이라는 노후 관리의 필수 상품에 대한 영업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그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던 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PB가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