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UFC 타이틀 도전자 노리는 누르마고메도프·송야동, 베이징서 웰라운더간 맞대결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UFC 밴텀급(61.2kg) 타이틀 도전권을 노리는 랭킹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6위 송야동(28·중국)이 맞붙는다.스트로급(5...
2026-08-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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