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세대교체·수비 강화' 두 마리 토끼... 김형준의 이유 있는 발탁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안방 세대교체'와 '수비력 보강'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결국 김형준(NC)을 선택했다. 한...
2026-02-1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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