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시]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대추 밤을 돈 사야 추석을 차렸다이십 리를 걸어 열하루 장을 보러 떠나는 새벽막내딸 이쁜이는 대추를 안준다고 울었다절편 같은 반달이 싸...
2025-10-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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