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여고 앞에서 성인PC방 운영, 간 큰 업주 '벌금형'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여자중학교와 여자고등학교 인근에서 성인PC방을 운영한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6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김모(63) 씨는 2019년 12월...
2021-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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