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서울고법 형사3부 배당…李 위증교사 재판부
[서울=뉴스핌] 박민경 인턴기자 = 대장동 개발 비리 특혜 의혹과 관련한 민간업자들 사건을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가 맡게 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 경제범죄 ...
2025-11-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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