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로 오해 받을라"..3.1절에도 외면 받는 태극기
[뉴스핌=황선중 기자]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김모(25)씨는 삼일절에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기로 했다. 김씨는 "친박 단체로 보일까봐 함부로 태극기를 구매하지 못하겠다"며 "요즘...
2018-02-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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