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자상거래의 이변, 벼랑끝 신동방 건져낸 위민훙의 한수 <上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신동방그룹 동방전쉬안(东方甄选) 라이브 쇼핑 채널 돌풍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6월 10일 47만 명이었던 팔로워는 15일 600만 ...
2022-06-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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