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유예린, 세계랭킹으로 태극마크…여자 탁구 세대교체 신호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미래를 이끌 두 얼굴이 세계 무대 성과를 발판 삼아 국가대표에 합류했다. 김나영(20)과 유예린(17·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12-31 09:1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