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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1일 고척 키움-NC전, 버하겐의 투구 수 제한을 노릴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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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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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가 21일 고척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붙었다.
  • 오석주와 버하겐이 선발로 나서 마운드 대결을 펼쳤다.
  • NC 전력이 우위로 승리 가능성이 높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고척 경기 분석 (4월 21일)

4월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최하위 탈출이 절실한 10위 키움 히어로즈(5승 14패)와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공동 6위 NC 다이노스(8승 10패)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키움 오석주, NC 드류 버하겐으로 예고됐다. 불펜 핵심을 선발로 끌어올린 키움과 KBO 무대에 적응 중인 새 외국인 버하겐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서울=뉴스핌] = NC의 새 외국인 투수 버하겐 [사진=NC다이노스]

◆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5승 14패, 10위)

키움은 이날 경기 전까지 5승 14패로 리그 10위에 머물고 있다. 팀 득점은 67로 10개 구단 중 9위, 팀 실점은 99로 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다. 팀 평균자책점은 5.03으로 리그 9위다. 볼넷·사구를 많이 허용하는 흐름 속에서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한 이닝에 3점 이상 내주는 패턴이 자주 나온다. 이에 더해 외국인 선발투수 네이선 와일스와 5선발 후보 정현우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진마저 흔들리는 상황이다.

NC 다이노스(8승 10패, 공동 6위)

NC는 이날 경기 전까지 18경기 8승 10패로 한화 이글스와 공동 6위다. 전날 SSG를 9–2로 꺾고 3연패를 끊으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팀 득점은 85로 리그 6위, 실점은 88로 리그 공동 7위다. 팀 타율은 0.250로 리그 7위지만, 팀 평균자책점 4.56으로 공동 5위다. 타선보단 투수 쪽에 강점이 있는 상황이다.

◆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오석주 (우투)

오석주는 1998년생 우완 투수로, 2025시즌 키움 불펜에서 평균자책점 3점대의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준 투수다. 2026시즌 6경기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다만 8이닝을 던지며 볼넷을 7개, 피안타 6개를 허용해 WHIP(이닝 당 출루허용률)은 1.63으로 아쉽다. 팀의 선발진이 부상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선발 기회를 잡았다.

평가: 땅볼과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지만, 구속이 빠른 편이 아니어서 스트라이크존 가운데·위로 몰리는 공은 장타로 직결될 위험이 크다. 올 시즌 성적이 말해주듯, 볼넷과 피안타가 한 이닝에 몰리는 순간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다. 키움으로서는 오석주가 4~5이닝 2~3실점 이내로만 버텨줘도, 현재 선발·불펜 상황을 고려할 때 '성공한 선발 카드'로 평가할 수 있는 경기다.

NC 선발: 드류 버하겐 (우투)

버하겐은 SSG에서 메디컬 테스트 탈락 후 시범경기 중 NC 라일리 톰슨(등록명 라일리)의 왼쪽 복사근 파열 부상 이탈로 긴급 합류한 6주짜리 대체 외국인이다. 하지만, 이날 경기 전까지 3경기 13이닝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 중으로 순탄한 적응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메디컬 이슈가 있었던 만큼 투구 수 이호준 감독은 버하겐의 투구 수를 65~80구로 제한한 바 있다.

평가: 버하겐은 미국·일본에서 선발 경험을 쌓은 땅볼 유도형 투수로, KBO에서도 이닝만 늘릴 수 있다면 NC 선발진의 핵심 축이 될 자원이다. 이날 경기에서도 5이닝 2실점 전후의 퀄리티스타트급만 해준다면, 현재 NC 타선과 불펜 전력을 감안할 때 승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구조다.

◆ 주요 변수

키움, 버하겐의 투구 수 제한을 노려라

키움의 팀 타율은 0.234로 리그 최하위다. 그러나 개별 경기에서는 7~8점을 몰아치는 폭발력도 존재해, 버하겐이 아직 KBO 2~3번째 선발 등판 단계라는 점을 파고들 여지는 있다. 특히 버하겐이 많은 투구 수를 소화할 수 없는 만큼, 초반부터 투구 수를 늘려 최대한 빠르게 강판시킬 필요가 있다. 반대로 버하겐이 자신의 장점인 땅볼 유도와 낮은 코스 제구로 초반을 실점 없이 넘길 경우, 키움은 중후반 NC 필승조를 상대로 답답한 추격전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홈런 2위를 기록 중인 NC

NC는 홈런 19개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OPS(출루율+장타율)은 0.739로 리그 6위 수준이지만, 홈런이 많은 만큼 언제든 대량 득점을 뽑을 수 있는 구조다. 김주원·박민우·박건우·신재인·데이비슨 등이 출루와 장타를 겸비해, 한 번 흐름을 타면 한 이닝에 3~4점을 몰아칠 수 있는 구성이다.

고척 돔 환경과 경기 양상

고척스카이돔은 돔구장 특성상 바람·기상 영향을 받지 않고, 인조잔디와 표준 펜스 거리를 갖춘 비교적 중립적인 구장이다. 빠른 내야 타구가 안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양 팀 투수 모두 낮은 코스 제구와 땅볼 유도 능력이 중요하며, 내야수의 타구 판단·송구 정확도가 직접적인 실점 여부를 가른다.

버하겐처럼 땅볼 비중이 높은 투수에게는 내야 수비만 뒷받침된다면 유리한 환경이지만, 수비가 흔들릴 경우 땅볼 하나가 안타·실책으로 겹쳐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위험도 존재한다. 선취점을 어느 팀이 먼저 가져가느냐에 따라 이후 불펜 운용과 작전 야구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오석주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 종합 전망

이번 고척 경기는 키움이 불펜 핵심이었던 오석주를 선발로 기용해 마운드 재편을 시도하는 경기이자, NC가 새 외국인 버하겐의 KBO 적응을 이어가며 선발진 안착을 시험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팀 성적과 득점·실점 지표, 마운드·수비 안정감을 종합하면 현재로서는 NC가 전력상 한 수 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키움이 이변을 만들려면 오석주가 4~5이닝을 2~3실점 안쪽으로 묶어주고, 타선이 버하겐의 KBO 적응 단계에서 나올 실투를 놓치지 않고 중반 이전에 리드를 잡는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반대로 버하겐이 5이닝 전후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 NC 장타 라인이 한두 이닝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빅이닝을 만든다면 NC가 고척 원정 첫 경기부터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두 선발의 이닝 소화 능력과 한 이닝 대량 실점 여부, 그리고 키움 수비의 실책 최소화가 이날 경기의 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21일 고척 키움-NC전을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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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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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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