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한전·페퍼, 외국인 드래프트서 뉴페이스 남녀 최대어 확보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절반이 넘는 구단이 이미 기량이 검증된 기존 선수들을 다시 지명했다.2025-2026시즌 V리그에서 뛸...
2025-05-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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