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시즌 두번째 월드컵 리드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월드컵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서채현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07-14 11: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