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8홀 도는 데 3시간"… '마라톤 라운드'에 지친 선수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디오픈은 165년 긴 역사만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오래 골프하는 대회로 유명하다. 일찍 해뜨고 해가 늦게 지는 북반부 끝에 위치한 '골프의 성지'서...
2025-07-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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