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스포츠톡 7월 14일] 이정후, 한일 맞대결서 완승...축구 한일전은 15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기자 = 이정후가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의 맞대결에서 2루타를 작성, 한일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야마모토에게 2루타를 뽑아내며, 한일 투타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대타로 출전한 김혜성은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빅리그 복귀 후 첫 무안타 경기를 기록한 탬파베이의 김하성은 이날 3차례나 파울 타구에 발등을 맞으며 부상을 당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3일 이현중과 여준석의 맹활약으로 일본과의 두 번의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축구 한일전은 15일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5일 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일본과 격돌한다. 현재 골득실에서 밀려 2위에 위치한 한국은 일본을 꺾고 역전 우승을 노린다.

LPGA 투어에서는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이 2차 연장을 치른 끝에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그레이스 김은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경험했다.

KLPGA 투어에서는 방신실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방신실은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이후 석 달 만에 2번째 우승을 거뒀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완패해 1승 11패를 기록하며 18개 참가국 중 최하위로 강등됐다. 잔류에 실패한 여자배구 대표팀은 하위 리그 격인 챌린저컵에 참가하게 된다.

첼시가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을 결승전에서 3-0으로 무너뜨리며 이변을 연출했다. 첼시는 참가팀이 32개로 확대돼 사실상 새로운 대회로 거듭난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첫 주인이 됐다.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가 세계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잡고 윔블던 테니스 대회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신네르는 올해 호주오픈에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번 정상에 올랐다.

프로야구는 오는 17일부터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thswlgh5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