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노사 모두 '이의제기'…재심의 가능성은 희박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안(시급 9620원)을 두고 경제계와 노동계 모두 재심의를 요구하고 나섰다.하지만 1987년 최저임금제를 시행한 이후 단 한 번도...
2022-07-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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