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 상록구에서 13일 새벽 다세대주택 화재 발생했다.
- 행인 신고로 소방 88명 투입해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했다.
- 불은 40분 만에 진압됐으며 원인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 안산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13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31분경 상록구 사동 소재 4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에서 행인이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88명과 22대의 장비를 즉시 투입하여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0시 45분경 1층 세대 내에서 구조대상자 1명을 발견했다.
구조된 환자는 심정지 상태로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외에 3명의 주민도 소방대에 의해 구조되었으며, 7명은 스스로 대피하였다. 현재까지 중상 1명, 경상 1명으로 확인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진압 시작 약 40분 만인 1시 10분경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세대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