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숭실대를 방문해 청년들과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 행사는 국민연금 교육과 퀴즈 이벤트, 청년 간담회로 구성돼 청년층의 궁금증 해소에 중점을 뒀다.
-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의견을 향후 정책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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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 "현장 중심 소통 확대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숭실대 학생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1시 숭실대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됐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정 장관은 "청년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