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게이트' 조영탁, 항소심도 일부 무죄·공소기각 유지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투자금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영탁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공소기각 및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6-3부(재...
2026-08-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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