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사법제도 근간 바꾸는 법률 시행…대법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시행과 관련해 "대법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조 대법원장은 1...
2026-04-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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