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는 4일 5일부터 11일까지 메가통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수입 돼지고기와 광어회 등을 행사카드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한우·수산물·농산물과 과자·방한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5~11일 식품·방한용품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메가통큰' 2주차 행사를 열고 수입 돼지고기와 광어회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끝돼 삼겹살·목심'(각 100g, 냉장, 미국산·캐나다산)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된 990원에 살 수 있다. 항정살과 등갈비 등 수입 돼지고기 '끝돼' 전 품목에도 오는 8일까지 50% 카드 할인이 적용된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수입 돼지고기 물량을 전년 대비 60%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한우 1++(9)등급 '마블나인' 등심과 국거리·불고기·구이류, 미국산 척아이롤과 부채살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오픈런 초특가 광어회'(250g 내외, 냉장, 국산)는 수산대전 20% 할인과 행사카드 추가 40% 할인을 적용해 최종 혜택가 1만6752원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양식 광어 산지 공급이 줄면서 광어 시세가 전년 대비 약 20% 올랐다고 설명했다.

수산물 가운데 파타고니아 생연어 필렛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다. 수산대전 혜택을 적용한 국산 생굴은 100g에 1912원, 남해안 손질 가리비와 석화는 각각 7920원에 판매한다.
농산물 할인도 진행한다. '통큰 제주 감귤' 3kg 한 상자는 행사카드 결제 시 7990원이며, 알배기는 오는 8일까지 한 봉지에 1990원이다. '한봉가득 밤'은 지난해보다 10% 낮춘 8990원에 판매하고 준비 물량은 전년 대비 약 75% 늘렸다.
과자 골라담기 행사에서는 해태 포키 4종을 행사카드로 10개 이상 구매하면 20%, 20개 이상 구매하면 30% 할인한다. 롯데 빼빼로 6종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10개에 9980원이며,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방한용품으로는 '오늘좋은' 극세사 이불·쿠션·방석을 30% 할인하고 패딩 방한 슬리퍼와 플리스 의류를 각각 9900원에 선보인다. 전기요는 10% 할인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