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4일 입주 기업 모집을 위한 분양을 진행했다
- 업무 공간을 라이브오피스·드라이브인·업무형으로 나눠 공급했다
- 갈매IC·퇴계원IC와 갈매역·별내역 인근 교통망을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일원에 조성된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입주 기업 모집을 위한 분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지의 내부 업무 공간은 개별 기업의 업종 및 작업 형태에 맞추어 층별, 라인별로 구획을 분리해 설계됐다. 세부 공간은 총 3가지 형태로 구성되며, 사무 구역 내 휴식 설비가 포함된 '라이브오피스', 화물 및 물류 차량이 해당 층의 개별 업무 구역 앞까지 직접 진입할 수 있도록 도로망을 낸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 일반 사무 중심의 '업무형' 공간으로 나뉘어 공급된다.
단지의 광역 도로망을 살펴보면, 세종~포천고속도로 노선과 연계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갈매IC 및 퇴계원IC가 위치해 있어 화물 운송 차량과 일반 차량의 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한 동선이 구축되어 있다.
광역 철도망의 경우 경춘선 갈매역과 8호선(별내선) 별내역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별내역에서 8호선을 탑승하면 송파구 잠실 권역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으며, 연계된 환승 노선인 5호선(천호역), 2호선(잠실역), 9호선(석촌역), 3호선(가락시장역), 수인분당선(복정역·모란역) 등을 거쳐 권역 간 이동이 가능한 철도 경로를 띠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지자체 차원에서 갈매역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의 정차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 용산, 서울역, 청량리 등 환승 거점을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이어지는 철도망이다.
현재 해당 지식산업센터의 분양 안내 및 세부 제원 확인은 단지 1층에 조성된 현장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