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쉴더스가 17일 전 구성원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 ‘희망의 RED PACK’은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 지역 혈액 수급 안정화와 ESG 실천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쉴더스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 '희망의 RED PACK'을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판교와 삼성동 사옥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했으며 전국 구성원들은 가까운 헌혈의 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SK쉴더스는 매년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보안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안 취약계층 지원, 호신술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수능 수험생 특별 호송, 아동 행복기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K쉴더스 관계자는 "헌혈은 개인의 자발적 참여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K쉴더스는 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안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ESG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 안전 지원, 호신술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수능 수험생 특별 호송, 아동 행복기부 프로그램 등 안전과 돌봄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