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켄영국유학이 10월 강남 ST센터서 박람회 연다.
- 러셀그룹 포함 영국대학 38곳이 참가했다.
- 입학·장학금 상담 제공하고 수속비도 면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유켄영국유학이 오는 10월 영국대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강남역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 Center)에서 열리며, 16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7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박람회에는 러셀그룹 소속 18개교를 포함한 총 38개 영국 대학이 참가한다. 킹스칼리지런던, 버밍엄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카디프대학교,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리버풀대학교, 허트포드셔대학교, 랑카셔대학교, 퀸즈대학교는 의대와 약대 과정을 모두 운영한다.
각 대학 현지 담당자와 교수진이 방한해 학부, 석사, 박사 및 파운데이션 과정의 입학 조건, 학비, 장학금 정보를 직접 안내한다. 영국문화원이 인증한 '영국유학 전문 상담사'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지원 절차와 서류 준비를 지원하며, 통역 인력도 배치된다.
상담 분야는 학위 과정, 예비 과정, 편입, 중·고등학교 유학까지 포함한다. 유켄영국유학은 박람회에 직접 참가하지 않는 대학에 대한 상담도 지원한다.
사전 신청 후 참석한 학생에게는 IELTS 수강 할인권이 제공된다. 박람회 참가자에 한해 파운데이션, IYO, 프리마스터 등 예비과정 및 파트너 대학 석사 과정의 유학 수속비는 면제된다. 참가 신청 및 대학 라인업은 '2026 영국대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