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가 14일 TGS 2026서 신작 RPG를 공개 시연했다.
- 마쿠하리 멧세 7번 홀에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 스토리·전투 시연과 다양한 현장 경품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독 부스 마련…현장 이벤트 통해 한정 굿즈 제공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엔씨가 신작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공개 시연한다.
엔씨는 TGS 2026이 열리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 7번 홀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스토리와 전투 콘텐츠가 포함된 시연 빌드를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부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된다.
엔씨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부스 위치와 조감도, 시나리오 상영회 정보, 현장 증정품 수령 방법 등을 공개했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TGS 2026 한정판 부채와 신문을 제공한다. 공식 엑스(X) 팔로우 인증 시 키링,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시 렌티큘러 카드, 부스 사진을 X에 게시하면 짐색을 증정한다. 게임 시연 참여자에게는 특구청 명함 케이스를 제공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마법 RPG다.
flurry327@newspim.com












